간만에 얼른 택배가 오기를 기다린 쇼핑이었어요.사실 프레임 프랑스 처음 출시 되었을 때 쇼룸에서 착용해봤는데,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지만당시 사회 초년생이었던 저에겐 선글라스 가격으로는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이었어요.아쉬운 마음으로 돌아갔었지요ㅠㅠ시간이흘러,아기를 낳고 하루에도 몇번씩 산책을 하게 되면서 선글라스 하나 장만해야겠다 싶어 사이트에 들어왔는데 블랙과 다크브라운은 더이상 제작하지 않는다고 하시더라구요 ㅠㅠㅠ아쉽지만 오렌지브라운으로 주문했어요.택배 받고 착용해보니 너무 편하고 평범한 듯 하면서도 한끗이 있어서 자주 손이갈거 같아요초초초 무난한걸 선호하는지라 유색 선글라스를 쓰는 제가 아직은 어색하지만 ㅎㅎㅎ나중에 자유부인하는날 어두운 렌즈로 교체하러 가겠습니당!케이스도 너무 예뻐요!점점 손때 묻혀가며 쓰다보면 더 멋스러워질거같아요